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90년 3월 12일 발레리노 니진스키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춤의 신'으로 불릴 만큼 유명했던 러시아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바슬라프 니진스키가 러시아제국 키예프에서 태어났다. 17세에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황실 발레학교를 졸업한 뒤 곧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세르게이 디아겔레프의 러시아 발레단에 들어가 파리에서 첫 공연을 가진 후 전설적인 도약과 뛰어난 연기로 세계 최고의 남성 무용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정신분열증으로 불과 29세라는 젊은 나이에 무용계에서 은퇴하고 말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에 김은혜 의원과의 대화에서 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한국을 방문하여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저녁 회동...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5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시 간부들과 첫 공식 회동을 갖고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최소 규모의 인수위원회를 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