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공화당 도태우 국민의힘 후보 공천 재논의 강력 비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원진 대표 "국민의힘 시스템 공천에 문제가 있는 것"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우리공화당은 국민의힘이 이미 경선을 통해 당의 후보로 확정된 도태우 후보(대구 중남구)에 대한 공천을 재검토하고 있는 상황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태우 후보는 국민의힘의 공천시스템에 맞춰 경선을 통해 당원과 시민이 선택한 후보"라면서 "이러한 후보를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갑작스럽게 공천 취소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은 국민의힘 시스템 공천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도태우 후보는 그동안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5.18 관련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서 진의 여부를 먼저 조사해야 한다."면서 "대구시민과 당원들이 선택한 도태우 후보의 공천 취소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조 대표는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위성정당을 통해 종북세력들을 원내에 진입시키려고 하고 있는데도 국민의힘은 제대로 말도 못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은 좌파세력들의 과거 반대한민국 발언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하고 공천취소 요구를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