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전보건공단, 경산산업단지공단서 '중대재해 예방지원 현장 간담회'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경산산업단지공단을 찾아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지원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중소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된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부 지원책을 안내하고자 마련됐으며, 안종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과 경산산업단지 내 50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 등 15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참석자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영세·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산업안전 대진단'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법 적용 이후 50인 미만 사업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안 이사장은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영세한 사업장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산업안전 대진단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