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경북 도내 최초로 시행한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7일 칠곡군에 따르면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2기로 총 40명을 임명했다.
생명사랑 교량지킴이는 지역 내 교량 4곳(왜관교·제2왜관교·칠곡보 공도교·남구미대교)을 중심으로 2025년 2월까지 24시간 순찰 활동을 통해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교량지킴이 활동을 통해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자살로부터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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