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죽곡정수장 사고로 부상 입은 공무원에 성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 관계자들이 공무 중 부상을 당한 김성배씨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WCC 제공
18일 오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 관계자들이 공무 중 부상을 당한 김성배씨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WCC 제공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는 지난해 7월 죽곡정수사업소에서 발생한 가스 유출사고 수습과정에서 작업자를 구하다 부상을 입은 공무원 김성배씨에게 5천9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의회 소속 31개 기업은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다. 서성수 KWCC 회장은 "자신을 희생하며 본연의 의무를 다한 분의 회복에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했다.

이정곤 KWCC 고문은 "지난 7개월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한 회원사에 감사를 표한다. 부상을 입은 공무원이 다시 일상을 찾을 때까지 온정이 식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