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옥포읍 논두렁에서 쓰레기 태우다 불…논두렁 330㎡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3시 2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김흥리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8일 오후 3시 2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김흥리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나 논두렁 330㎡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다.

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김흥리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21대, 인력 63명을 출동시켜 20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