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철호 구미갑 예비후보, '7대 긴급 민생 대책'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 예비후보 "무너지는 민생 바라보며 가만 있을 수 없다고 생각"

김철호 예비후보
김철호 예비후보

김철호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갑·더불어민주당)는 19일 출산·보육 지원과 서민경제 뒷받침 등 내용을 담은 '7대 긴급 민생 대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7대 공약으로 ▷지방 아기 기본소득 20년 간 매월 50만원 지급, 향후 100만원까지 인상 ▷육아휴직 급여 12+12 지급 ▷무료 시내버스와 월 3회 반값 택시 ▷노동 탄압 저지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국민 휴가 지원 3종 세트 확대 운영 ▷자영업자 SOS 금융 대책 3년 간 상환 유예, 1년 간 이차보전, 추가 대출 1천만원 ▷반려동물 건강보험 도입, 반려동물 의료비 소득공제, 반려동물 공원 및 장례시설 확충 등을 담았다.

김 예비후보는 "민생이 무너지고 있음을 현실로 피부로 느끼는 이 시점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7대 긴급 민생 대책을 발표했다"며 "청년, 중·장년, 노년층이 모두 어려움을 극복하는 시기에 구미시민을 위해 작은 불쏘시개가 되어 1당 독점을 무너뜨리고 참여와 다양성이 즐비한 구미를 만들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