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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구미갑 후보 "총선서 승리해 '완전히 새로운 구미 발전'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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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후보, 21일 후보자 등록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에 돌입

구자근 4·10 총선 후보(구미갑·국민의힘)가 21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일정에 돌입했다. 구자근 후보 제공
구자근 4·10 총선 후보(구미갑·국민의힘)가 21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일정에 돌입했다. 구자근 후보 제공
구자근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구자근 4·10 총선 후보(구미갑·국민의힘)가 21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총선 일정에 돌입했다.

구 후보는 "시·도의원을 거쳐 지난 4년의 국회의원 임기까지 오직 구미 발전만을 고민하며 달려왔다"며 "차질 없는 준비로 다가올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완전히 새로운 구미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구 후보는 지난달 28일 경선에서 승리해 구미갑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지난 12일 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 앞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구 후보는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 원내부대표, 대통령직 인수위 상임기획위원 등을 맡았다. 오는 23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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