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4·10 총선 후보(구미갑·국민의힘)가 21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총선 일정에 돌입했다.
구 후보는 "시·도의원을 거쳐 지난 4년의 국회의원 임기까지 오직 구미 발전만을 고민하며 달려왔다"며 "차질 없는 준비로 다가올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완전히 새로운 구미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구 후보는 지난달 28일 경선에서 승리해 구미갑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지난 12일 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 앞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구 후보는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 원내부대표, 대통령직 인수위 상임기획위원 등을 맡았다. 오는 23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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