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문경·김천시 '2023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세종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세종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3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세종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3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토부와 공단은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의 운전·보행 행태·교통안전을 평가해 교통문화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올해 수상 대상인 지자체 15곳은 운전·보행행태 개선과 교통안전시설 설치, 교통약자 안전 캠페인 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북 문경시는 '인구 30만 미만' 시(총 49개시) 중에서 2위에 올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시상했다. 경북 김천시는 교통문화 개선 우수 지자체 중 전체 2위로 평가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함에 따라 교통안전의식의 개선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며 "교통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는 62.0%로 증가해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인근에 '동구미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아버지 장모 씨는 딸이 발견된 야자수농장에 평소 가지 않았다고 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