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문경·김천시 '2023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세종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세종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3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세종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3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토부와 공단은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의 운전·보행 행태·교통안전을 평가해 교통문화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올해 수상 대상인 지자체 15곳은 운전·보행행태 개선과 교통안전시설 설치, 교통약자 안전 캠페인 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북 문경시는 '인구 30만 미만' 시(총 49개시) 중에서 2위에 올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시상했다. 경북 김천시는 교통문화 개선 우수 지자체 중 전체 2위로 평가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함에 따라 교통안전의식의 개선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며 "교통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