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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79회 식목일 맞아 수서역 광장에 화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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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5일 SRT 수서역 광장에 화분 1천600개로 화단을 조성하며 친환경 역사 만들기에 나섰다. 2024.4.5. SR 제공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5일 SRT 수서역 광장에 화분 1천600개로 화단을 조성하며 친환경 역사 만들기에 나섰다. 2024.4.5. SR 제공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SRT 수서역에서 식목행사를 했다.

SR에 따르면 이날 식목행사엔 이종국 SR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함께해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이용객이 함께 이용하는 수서역 광장에 화분 1천600개로 화단을 조성했다. 이어 수서역 주변 녹지공간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해 친환경 역사 만들기에 나섰다.

SR은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무궁화, 소나무, 모과나무 등 기념식수를 심고 역사주변 공원을 정비하는 등 역사 녹지공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식목행사 외에도 다회용컵 사용하기, 열차 특실 서비스로 무라벨 생수병 제공 등 탄소 중립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는 "이상기후, 미세먼지 등 환경위기가 대두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이용객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SRT를 이용하는 고객과 함께 녹색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5일 SRT 수서역 광장에 화분 1천600개로 화단을 조성하며 친환경 역사 만들기에 나섰다. 2024.4.5. SR 제공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5일 SRT 수서역 광장에 화분 1천600개로 화단을 조성하며 친환경 역사 만들기에 나섰다. 2024.4.5. S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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