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이재명의 마지막 공식 선거운동 장소는 어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훈 청계광장, 이재명 서울 용산 유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6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6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국민의힘으로 대구살리기' 지원유세를 마치고 차량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 왼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지역 후보 지원 유세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매일신문 DB

4·10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마지막 공식 선거운동 장소가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7일 연합뉴스 TV에 따르면, 오는 9일 예정된 마지막 공식 선거운동 장소로 한 위원장은 서울 청계광장을, 이 대표는 서울 용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TV에 "'파이널 유세' 장소로 청계광장을 가장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청계광장은 서울의 중심이자 저녁 시간대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며 "유세 동선을 고려해도 가장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는 9일 재판에 참석한 뒤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으로 가, 마지막까지 '정권심판론'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