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울진 마린CC 위수탁업체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무상 배임 혐의 등

울진 마린CC. 매일신문DB
울진 마린CC. 매일신문DB

경찰이 경북 울진군의 한 골프장 임직원들을 상대로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9일 경북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울진 마린CC 관리 운영 위·수탁 업체인 (주)비앤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이 회사에서 일한 임직원들이 공무원 등에 무료 골프 이용권을 배포하며 유·무형의 금전적 손실을 끼쳤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회사 수익을 부당하게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울진경찰서 관계자는 "울진군에서 지은 골프장으로 운영은 민간 사업자가 위탁받아서 했다"며 "임직원들의 범죄 관련 증거를 찾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