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호동쓰레기매립장 화재…쓰레기 100t 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화재 진화하는 대로 원인 조사 방침"

9일 오후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9일 오후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호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10분쯤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화재 진화를 벌이고 있으며, 오후 4시 현재 진화율은 50%를 보이고 있다.

이 불로 쓰레기 100톤(t) 가량이 불에 탔으나 주변 야산 등으로 불이 확산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