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덕교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회 야외주차장(중구 공평로 4길 11)에서 '지역과 함께 하는 삼덕바자회'를 연다.
이날 바자회에선 비빔밥, 떡갈비, 밑반찬, 다슬기국, 떡볶이 등 먹을거리와 중고 가전제품 및 주방용품, 구제 옷, 머플러, 머리핀, 브로치, 맛사지팩, 책, 엽서, 에코백, 친환경 수제 비누, 실크스카프, 가죽공예 핸드메이드 제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된다.
또 팔찌 만들기 등 체험을 할 수 있고, 어린이를 위한 전통놀이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을 위한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중구 지역 독거 어르신들의 집 수리 및 청소, 경로잔치 등에 사용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