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는 최근 무인점포 대상 절도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지역 무인점포 66곳에 CCTV 등 방범시설 현황 등 정밀 진단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이 있는 점포에는 시설 보완을 요청할 방침이다. 범죄 취약 점포에는 절도예방 문구가 나오는 자동음성안내기를 설치하고 출입문, 키오스크 등에 안내문도 부착한다.
김순태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 무인점포 외에도 다양한 범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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