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 추진…"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냉장유통차량 2대, 육절기 4대, 골절기 2대 지원

봉화군청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청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과 냉장 유통 체계 정착을 위해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 사업을 한다.

군은 16일 사업비 9천200만원을 들여 관내 식육판매업소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축산물 취급 영농법인 등 8곳에 1톤(t) 냉장차량 2대와 육절기 4대, 골절기 2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업소는 축산물 관련 법인 운영 실적이 1년 이상인 곳이다.

육절기와 골절기는 축산물 브랜드 취급 영업장과 기기 노후화로 장비 교체가 시급한 영업장 가운데 HACCP 인증을 받은 업체를 우선 지원한다.

이승호 봉화군 농정축산과장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과 소비자 신뢰도 확보를 위해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 사업을 추진한다"며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