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지코가 새롭게 MC를 맡은 KBS 음악 토크 프로그램 '더 시즌즈'가 휴식기를 끝내고 26일 다시 방송된다. 방송 타이틀명은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다.
16일 KBS에 따르면 첫 녹화는 오는 23일 진행되며, 관객들이 서서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특집'으로 준비돼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할 게스트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더 시즌즈'는 여러 명의 MC가 순차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전 시즌에서는 박재범, 그룹 잔나비 최정훈, 악뮤, 이효리가 진행을 맡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