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3시간 동안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불법 튜닝 5건과 교통 위반 등 총 8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시내 주요 도로에서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에 대해 다음달 2일까지 집중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전조등 LED 및 소음기 임의 변경 등의 불법 튜닝, 등화 장치 임의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미부착 운행, 번호판 훼손·가림 등이다.
단속에서 적발되면 전조등 LED 및 소음기 등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화장치 임의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불법 운행 이륜차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장동혁 국힘 대표 '한동훈 복당론' 재차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