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북 경주 동부사적지에 ‘봄꽃 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룡사지‧분황사‧황남고분군도 봄꽃 만개…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경북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동부사적지 일원에 튤립이 활짝 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동부사적지 일원에 튤립이 활짝 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17일 경북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동부사적지 첨성대 일대에서 다양한 봄꽃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경주시는 꽃과 어우러진 사적지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동부사적지, 황룡사지, 분황사, 황남고분군 등 4곳 11만7천여㎡ 일원을 꽃밭으로 가꿨다. 동부사적지에는 튤립‧금영화‧라넌큘러스‧루피너스 등을, 황룡사지 일원엔 유채‧청보리를, 분황사엔 빨강색 양귀비꽃을, 황남고분군엔 유채를 각각 심었다.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며 봄꽃이 만개하자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밖에 만개한 겹벚꽃을 보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명활산성~진평왕릉 사이 1.8㎞ 길이 선덕여왕길도 상춘객으로 붐비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