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가 18일 청송군 청송읍 청운리에 있는 동국레미콘㈜에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빈발하는 화물차량 교통사고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동국레미콘을 방문한 경찰은 운전자 15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등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위험 운전을 유발할 수 있는 무리한 운행을 하지 말아 달라고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 사업장에 안전모 10개를 선물했다.
문용호 청송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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