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인 '빛나사'는 회원들이 지난 10일 안동시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어르신 150명에게 급식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빛나사 제공.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인 '빛나사'는 지난 10일 안동시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어르신 150명에게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사회소외계층을 돕고 도민 사회복지를 향상하고자 2005년 결성한 빛나사는 매년 기초수급가구 대상 연탄 배달, 사랑의 빵 만들기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