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촌 방촌동 K2 군부대서 화재 발생…40분 만에 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방 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 피해 조사 중"
화재 진압 차량 27대·인원 77명 투입

24일 오후 1시 12분 동촌 방촌동 K2 부대 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동부소방서 제공.
24일 오후 1시 12분 동촌 방촌동 K2 부대 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동부소방서 제공.

24일 오후 대구 동구 방촌동 K2 공군부대 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대구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쯤 동구 방촌동 K2 부대 안쪽 담벼락에서 쓰레기와 폐타이어가 타면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27대와 인원 77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0분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