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평통 경북경창청, 북한이탈주민 보호 지원 협약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경북부의장 김하영)는 24일 경북경찰청 큰마루에서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과 동등한 국민으로 따뜻하게 포용해 안정적 삶을 영위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이날 체결된 주요 협약 내용은 북한이탈주민의 신변 보호, 범죄의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사항, 북한이탈주민의 취업·의료·법률 등 지원에 관한 사항,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 교육 등에 관한 사항, 북한이탈주민 관련 기관·민간 단체(안보자문협의회 등)와의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하영 경북부의장은 "제21기 민주평통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는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1:1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멘토와 멘티가 이번 경북경찰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먼저 온 통일 가족인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다방면으로 지원하여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이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와 지원 등 포용 노력에 감사 드리며,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경청하며 응답하겠다" 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