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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고졸취업 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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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생 신규 일자리 발굴, 취업 활성화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성곤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대구 대표이사가 25일 구졸 위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한국장학재단 제공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성곤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대구 대표이사가 25일 구졸 위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한국장학재단 제공

한국장학재단은 25일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대구와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기관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고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취업하는 등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한다.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대구는 고졸 채용수요 발굴과 더불어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기업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직업계고 학생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 할 계획이다.

한국장학재단은 2023년 교육부 중앙취업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 선정돼 직업계고 학생의 적성과 역량을 반영한 신규 일자리 발굴을 통해 고졸 취업 활성화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대구와 호텔·관광·조리 분야로 진로를 원하는 학생들의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해 고졸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곤 바르미 호텔 인터불고 대구 대표이사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호텔·관광·조리 분야에서 고졸 우수인재 성장 사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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