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2시 20분에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3층 높이 상가건물 1층에 있는 의료기기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상가 내 상품 등을 태우고 꺼졌다.
신고 2분 뒤인 오후 12시 22분에 소방차 30대와 소방관 95명이 현장에 도착 했고, 38분 뒤인 오후 12시 58분에 불은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화재가 발생한 가게 내 의료기기 등이 화재로 소실되며 소방추산 약 3천638만원의 재산피해가 생겼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