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노동절 집회, 시청네거리~공평네거리 교통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24년 대구지역 노동절 집회 행진 코스. 대구경찰청 제공
2024년 대구지역 노동절 집회 행진 코스. 대구경찰청 제공

5월 1일 '노동절' 집회가 이날 오후 대구시의회 일대에서 대규모로 열리는 가운데 오전부터 주변도로의 교통이 통제된다.

30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수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집회에 따라 오는 1일 대구시의회 주변 도로는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오전 5시 30분부터 공평네거리~교동네거리 구간 일부 차로 통제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부터는 행사장 무대설치로 공평네거리~시청네거리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

오후 1시부터는 약 6천명이 참가하는 집회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3시 30분부터는 하위차로에서 행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진 구간은 대구시의회에서 각각 대구역네거리와 반월당네거리 방면을 거쳐 돌아오는 2개 코스와 도청교로 향하는 코스까지 3개 방향으로 설정돼 있다.

경찰은 1천100여명의 경찰관을 배치해 집회관리 및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집회 장소 인근 방문 시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차량 운행 시 교통경찰 수신호 통제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포스터에서 태극기를 잘못 표현해 논란이 일었고, 민주당은 해당 이미지를 삭제하며 '실무진 실수'라고...
농협중앙회장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설치를 포함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여전히 국회 재심사에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견이 커 국...
대구 동화사는 팔공산 승시와 함께 낙화축제를 개최하려 했지만, 안전 우려로 행정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에 동화사 측은 지역 상권 활성...
중국 광둥성에서 한 노인이 고층 건물 안전 로프를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랐으나, 작업자는 다행히 안전했다. 사건은 류 씨가 작업 중 로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