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아 리파 4년만 새 앨범 '래디컬 옵티미즘' 발표…사이키델릭 팝 앨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아 리파
두아 리파 '래디컬 옵티미즘' 앨범 커버. 연합뉴스

팝스타 두아 리파가 3일 정규 3집 '래디컬 옵티미즘'(Radical Optimism)을 발표했다고 음반사 워너뮤직이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0년 발매한 '퓨처 노스탤지어'(Future Nostalgia) 이후 4년 만에 발매된 작품이다.

리파는 앨범의 장르를 사이키델릭 팝(Psychedelic Pop)으로 소개하며 "음악적 여백과 다양한 사운드가 섞여 있어 눈을 감고 들으면 시각적 세계가 선명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앨범을 제작했다는 그는 과거라면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에서도 명확하게 마주할 수 있는 순수한 기쁨과 행복을 이야기한다.

앨범에는 '일루전'(Illusion), '후디니'(Houdini), '트레이닝 시즌'(Training Season) 등 총 11곡이 담겼다.

영국 출신인 리파는 그래미상을 3회, 브릿 어워즈를 7회 받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함께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티스트다.

데뷔 이래 '뉴 룰스'(New Rules), '레비테이팅'(Levitating), 영화 '바비'의 OST '댄스 더 나이트'(Dance the Night) 등을 히트시켰다.

오는 6월에는 영국의 음악 축제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메인 무대에 설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