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한 제24차 산·학·연 클러스터 정책개발 연구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개최한 이번 연구회는 케이메디허브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중장기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했다.
연구회에는 케이메디허브를 비롯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 경북경산산학융합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 15명이 참석했다.
케이메디허브는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 및 의료제품 사업화 등 기업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산업이 발전"이라며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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