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부패 중인 시신 발견…신원 확인 어려워 DNA 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업 중인 어선이 발견해…해경 수사 착수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구룡포 앞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9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삼정1리 항구 동쪽 약 1.6㎞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부패가 진행 중인 시신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시신은 성별과 나이를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의 DNA 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