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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6·25전승기념회, 16일 제74주년 6·25 전승 기념 명사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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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출신 구활 전 매일신문 논설위원 강연

하양 6·25 전승 기념회가 지난해 6월 25일 하양초등학교에서 열린 제73주년 영천지구전투 참전용사 추모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하양 6·25 전승 기념회 제공
하양 6·25 전승 기념회가 지난해 6월 25일 하양초등학교에서 열린 제73주년 영천지구전투 참전용사 추모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하양 6·25 전승 기념회 제공

경북 경산시 하양 6·25 전승 기념회(회장 최재림)는 제74주년 6·25 전승 기념을 위한 내고향 사랑·나라 사랑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회를 오는 16일 오후 2시 경산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연다.

명사 초청 강연회 강사는 하양 출신 수필가이자 전 매일신문 논설위원 구활 씨다.

하양 6·25 전승 기념회는 지난해 6월 25일 하양 주민 60여 명이 뜻을 모아 창립한 단체다.

한국전쟁 당시 영천지구 전투에서 하양 지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국군장병의 영혼을 위로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퇴색되어 가는 반공의식과 국가관을 고취하며 고향사랑을 위한다는 취지로 창립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 6월 25일 하양초등학교 교정에 있는 유재흥 장군 제승 기념비 앞에서 추모식을 열었다.

하양은 6·25 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을 방어하기 위한 육군본부와 2군단 사령부가 주둔하던 곳이며, 이승만 대통령이 국군을 위문하기 위해 2차례나 방문했다. 하양 주민들은 1957년 성금을 모아 6·25전쟁 당시 영천지구 전투에서 승전한 제2군단장 유재흥 장군 제승 기념비를 하양초등학교 교정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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