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제진흥원, 청년애꿈 수당 참여자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기업 1년 이상 재직 시 120만원 지급

경북 청년애꿈 사업 포스터.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북 청년애꿈 사업 포스터.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은 '경북 청년애(愛)꿈 수당' 지원대상을 중견기업 청년근로자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번에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지원 내용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면접 시 회당 7만원(1인당 최대 5회) ▷도내 중소·중견기업 생애 최초 취업 시 50만원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에게는 연간 12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북도 내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이다. 자세한 자격요건과 신청방법은 경북일자리종합센터(https://gbwork.kr) 또는 '청년애꿈수당.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청년애꿈 수당 지원사업이 경북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와 장기근속의 길을 제공해 지역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국민의힘은 6명의 예비후보 중 2인을 결선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극심한 공천 내홍과 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오는 5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하며, 한국발 미국 노선...
대전의 동물원에서 탈출한 2살 수컷 늑대 '늑구'가 17일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수색당국은 마취를 통해 늑구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예수와 함께한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