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제진흥원, 청년애꿈 수당 참여자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기업 1년 이상 재직 시 120만원 지급

경북 청년애꿈 사업 포스터.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북 청년애꿈 사업 포스터.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은 '경북 청년애(愛)꿈 수당' 지원대상을 중견기업 청년근로자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번에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지원 내용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면접 시 회당 7만원(1인당 최대 5회) ▷도내 중소·중견기업 생애 최초 취업 시 50만원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에게는 연간 12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북도 내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이다. 자세한 자격요건과 신청방법은 경북일자리종합센터(https://gbwork.kr) 또는 '청년애꿈수당.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청년애꿈 수당 지원사업이 경북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와 장기근속의 길을 제공해 지역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