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늘봄교육심포지엄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일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대구교육시민연합 주최로 열린
지난 3일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대구교육시민연합 주최로 열린 '2024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늘봄교육 심포지엄'. HS교육문화지원센터 제공

HS교육문화지원센터(대표 박진)는 지난 3일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대구교육시민연합 주최로 열린 '2024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늘봄교육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아동과 학부모, 교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등이 모여 돌봄협력체계에 대한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발제를 맡은 김아래미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초등학생이 방과 후에 쉬는 기회가 부족한 상황에서 늘봄학교가 아동욕구에 기반한 정책인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토론에 참여한 김수정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구지부장은 "대구시교육청내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돌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 고무적"이라며 "대구시 온종일 아동돌봄 협의회를 통해 대구형 아동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55.2%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네이버 주가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방한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차기 국무총리 후보 지명 등 호재로 급등세를 보이며, 최근 1주...
경찰은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고, 선거 관련 공무원 및 인쇄업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