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점곡면 사찰 대웅전 화재…건물 모두 불에 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차 15대, 임차 헬기 등 동원해 화재 확산 막는 중

20일 오후 의성군 점곡면 한 사찰 대웅전에서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의성소방서 제공.
20일 오후 의성군 점곡면 한 사찰 대웅전에서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의성소방서 제공.

20일 오후 3시 12분쯤 의성군 점곡면 한 사찰 대웅전에서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운 뒤 2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찰 내 건물 2동 중 30㎡ 규모의 대웅전 건물 1동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 45명, 소방차 15대를 동원해 진화하는 한편, 의성군의 소방 임차헬기 등을 동원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0일 오후 의성군 점곡면 한 사찰 대웅전에서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의성소방서 제공.
20일 오후 의성군 점곡면 한 사찰 대웅전에서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의성소방서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최근 쿠팡 대표와의 식사와 관련해 SNS에서 70만원의 식사비에 대해 해명하며 공개 일정이라고 주장했다. 박수영 ...
카카오는 카카오톡 친구탭을 업데이트하여 친구 목록을 기본 화면으로 복원하고, 다양한 기능 개선을 진행했다. 부동산 시장은 2025년 새 정부 출...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녀의 음주 습관이 언급된 과거 방송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박나래는 과거 방송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