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원내대변인에 조지연·박준태 지명 "젊고 참신한 목소리로 이끌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0년대생 젊은 대변인단 구성

조지연(왼쪽), 박준태(오른쪽)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변인. 매일신문DB
조지연(왼쪽), 박준태(오른쪽)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변인. 매일신문DB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조지연(경북 경산)·박준태(비례) 당선인을 원내대변인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서 19일 원내부대표로 지명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인선을 발표하면서 "이들은 각각 87년생, 81년생 초선 당선인으로, 22대 국회에서 젊고 참신한 생각과 목소리로 합리적인 원내 문화를 이끌어갈 인재"라고 밝혔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풍부한 경험과 소통 역량과 함께, 열정과 패기가 조화를 이뤄 우리 당의 대국민 소통과 대언론 홍보를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들은 향후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원내부대표단과 함께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