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과 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정익균), 왜관병원(이사장 조은상)은 지난 21일 저소득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60명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5천300만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대상포진 고위험군인 65세 이상의 차상위계층(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제외)과 중장년 연령층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발굴·추천해 오는 27일부터 10월말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정익균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가구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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