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소속 건설기술인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100만여 명의 건설기술인이 가입된 단체로,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에 소속된 건설기술인들이 보다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건설기술인 특화 금융상품 제공 ▷금리·수수료 등 금융우대 지원 ▷금융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건설 산업 발전에 앞장서 온 대표기관인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함께하게 됐다"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원 여러분이 하나은행을 통해 보다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