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양 우편집중국 승강기 교체 작업 중 사고…1명 사망·1명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후 승강기 교체 작업하던 근로자 2명 사상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안양 우편집중국 건물에서 승강기 교체 작업 중이던 작업자 2명이 승강기와 벽체 사이에 끼여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쯤 안양 우편집중국 건물 1층에서 승강기 업체 직원 50대 A씨와 60대 B씨가 승강기 교체를 하던 중 승강기와 벽체에 끼었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손목 부위에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노후 승강기를 교체하기 위한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 및 현장 증거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