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대구역 인근에서 차량 6대 추돌…8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명 중 2명은 통증 호소해 병원 이송

대구서부소방서 제공
대구서부소방서 제공

퇴근 시간 서대구역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추돌해 8명이 다쳤다.

29일 대구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6시 45분쯤 서구 이현동 서대구역네거리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처음에는 서대구IC에서 평리네거리를 향하는 도로 1차로에서 유턴하던 견인차가 반대 방향에서 직진해오던 포터 트럭을 들이받았으며, 이후 사고 충격으로 튕겨난 포터 트럭이 반대 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차량 4대와 연달아 충돌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모두 8명을 구조했으며 이 중 2명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