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네일샵 무단침입한 주한미군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조물침입 혐의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술에 취한 채로 네일숍에 무단침입한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12시 50분쯤 술에 취한 채 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한 네일숍에 무단침입해 잠을 잔 혐의(건조물침입)를 받는 주한미군 소속 A 상병(29)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상병은 가게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문 열린 가게로 들어가 내부에 있던 침대에서 잠을 잤다.

네일숍 주인의 신고로 체포된 A 상병은 미군 헌병에 인계됐다.

경찰은 추후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