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이 22대 국회 개원에 맞춰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정 의원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한 정부와 대통령의 성공, 정권 재창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지역맞춤 기술혁신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변화 대응과 재해재난 최소화를 위해 정부 및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제도를 개선하고, 낙동강 전선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에도 더욱 신경 쓰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장애인을 포함한 약자 보호를 위한 입법 활동과 고령·성주·칠곡군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매진하겠다. 초선 4년 동안 (고령·성주·칠곡군에) 장학금 5천만원을 기부했고, 계속해서 꾸준히 장학금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해나가겠다"며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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