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월 첫날...경북 곳곳에서 화재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주·예천에서 교실, 농가 등 건물 화재...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102㎞ 지점 지나던 화물차 불에 타

1일 오후 1시 22분쯤 예천군 예천읍 한 농가창고에서 난 불로 소방당국 출동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후 1시 22분쯤 예천군 예천읍 한 농가창고에서 난 불로 소방당국 출동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6월의 첫날부터 경북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5분쯤 구미시 무을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추산 5차7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날 오후 4시 48분쯤에는 경주시 현곡면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교실 66㎡와 집기 등이 불에 타는 등 4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같은날 오후 1시 22쯤 예천군 예천읍 상동리 한 농가창고에서도 불이 났다. 철골조로 지어진 1층 창고(236㎡)와 안에 보관 중이던 농기계 5대 등이 불에 타면서 1억1천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곳 모두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전기 차량이 불에 타는 일도 발생했다. 전날 오후 3시 26분쯤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102㎞ 지점을 지나던 한 전기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차량과 적재물 등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일부 교통에 혼잡을 빚었다.

소방과 경찰 등은 화재들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