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 플랫폼 만들자…與 임이자, 근거 법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후위기대응법 개정안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내놔
임이자, "기후위기 대응은 감축과 적응 투트랙 접근 필요"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상주문경)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상주문경)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상주문경)이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운영을 위한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임 의원이 지난 4일 대표 발의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국민 등이 기후위기 적응정보 관리 체계를 통해 수집된 기후위기 적응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기후위기 적응정보는 기후변화가 생태계, 대기, 물환경, 농림·식품, 산림, 해양·수산, 산업 등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 및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를 조사·평가하고, 기후위기 적응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수집·활용되는 모든 자료와 분석 결과물로 정의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정부, 지자체, 시민, 기업에서 기후위기 적응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자연재해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서는 감축과 적응 투트랙으로 정책적 접근이 이뤄져야 한다"며 "양질의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이 구축돼 국가와 국민이 기후변화에 대해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