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송 아스콘 생산공장 화재…"공장 내 기계서 불,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진보면 불이 난 아스콘 공장. 독자제공
청송 진보면 불이 난 아스콘 공장. 독자제공

18일 오후 2시 8분쯤 경북 청송군 진보면 월전리 한 아스콘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출동, 불길을 잡고 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기계에서 불이 났으며 현재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