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튼경주, 동국대 호텔관광경영학부에 장학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학생 8명에 1인당 50만원씩 총 400만원 지원

19일 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 장학금을 받은 동국대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재학생과 관계자들이 장학금 수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힐튼경주 제공
19일 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 장학금을 받은 동국대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재학생과 관계자들이 장학금 수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힐튼경주 제공

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대표 조영준)는 19일 힐튼경주 오크룸에서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재학생 8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모두 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힐튼경주의 미래 세대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힐튼경주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이 학교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재학생 가운데 학업성적이 뛰어난 이들에게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140명에게 총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남철 힐튼경주 총지배인은 "장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한다. 힐튼경주도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재학생 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