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소방서는 24일,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경상북도 21개 소방서 중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해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매년 봄철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 소방서별 실적을 집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종합 평가하고 있다.
김천소방서는 이번 봄철 3대 전략 55개 중점 추진과제를 토대로 ▷드론을 활용한 맞춤형 특수시책 추진 ▷위험물제조소등 배치도 보급 ▷해빙기 건설현장 화재안전지도 ▷아파트 대피계획 바로세우기 캠페인 ▷산림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대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영호 김천소방서장은 "모든 직원들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김천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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