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에서 28일로 넘어가는 밤 사이, 대구시 서구 일부 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기간 서구 내당4동, 평리3·5·6동, 비산1동 전역 및 상중이동, 평리1동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문산정수장 생산량 감산에 따라 문산수계로 전환했던 지역을 원래의 매곡수계로 환원 작업하는 것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다.
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대구→PK→강원→서울?…박근혜 전 대통령 광폭 유세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