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추진한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다양한 광고와 홍보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여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들을 선발해 광고 및 홍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위드플러스시스템은 향후 2년간 권오중 배우와 함께 다양한 홍보 사업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위드플러스시스템은 2015년에 설립된 이후 2016년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 국가시행 간호간병 서비스와 시설관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등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해 고용노동부 사회서비스 활성화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는 경영혁신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승모 ㈜위드플러스시스템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발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이번 선정이 국가시행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전문 기업으로서 인지도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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