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식)은 다음 달 준공을 앞둔 창녕교육지원청 통합관사 신축현장을 현장 관계자들 및 입주신청 예정자와 함께 방문하여 공사진행상황 및 현장에 대한 청렴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청렴 안전점검은 청렴정책에 따른 일환으로 공사 진행 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교육지원청 통합관사는 창녕교육지원청의 첫 통합관사로서 신규 교직원 및 장거리 출퇴근 교직원의 주거시설 확보의 어려움 해소를 목표로 사업시행 되었으며, 연면적 812.18㎡에 지상3층, 20세대의 규모로 2023년 9월 착공하였고 올해 8월 입주를 목표로 현재 내 ·외부 마무리 공사중에 있다.
김종식 교육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및 입주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무더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안전한 작업 현장이 유지되길 바란다"고 했다.
입주신청 예정자는 "주거시설 확보에 따른 재정적 부담 때문에 장거리 출퇴근을 하고있어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하루빨리 통합관사가 준공되어 꼭 입주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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