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교육발전특구 밑그림 나왔다… 관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6일 대구시, 시 교육청, 경북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6일 대구시, 시 교육청, 경북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구 교육발전특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수성구청은 대구시, 시교육청, 경북대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수성구 교육발전특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선 수성구 교육발전특구 핵심사업 운영 전략 및 교육 다양성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수성구는 ▷공동주택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한 거주지 돌봄 확대 ▷지역 자원 연계 학교 밖 청소년 대안 교육 지원 ▷기회발전특구 연계 IB교육 인프라 강화 ▷수성미래교육관 연계 디지털 인재 양성 ▷수성알파시티 '경북대학교 SW융합캠퍼스'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수성구는 지난해 10월 교육부 공모계획이 발표되기 전부터 자체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수성구만의 독창적인 추진 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2월 대구시와 공동 신청 결과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3년간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가 교육발전특구, 교육국제화특구, 문화특구,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만큼 교육과 문화, 특화산업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들로 지역 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수성구만의 특색있는 교육시스템을 정착시켜 교육이 지방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