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일 본사 경영진과 전국의 기지 및 지역 본부장 등 26명의 간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첫 경영간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경영간부들은 경영현안 공유와 더불어 상반기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이들은 주도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경영 성과를 제고하는 데 온 힘을 쏟기로 결의했다.
가스공사는 ▷안전 ▷청렴 ▷상생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우선, 가스공사는 장마철과 혹서기를 맞아 집중호우,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천연가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 부패취약분야를 집중 발굴·개선하고 건설현장에서 협력사들과의 상생활동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복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하반기에도 임직원 모두 무한한 책임감과 열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자"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